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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시놉시스24601의 인생은 마치 석탄처럼 어둡고 차가운 아무것도 발하지 않은 돌이다. 그 속에서 관계를 통해 구원의 불꽃이 발해 그의 삶을 밝히며 이내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 는 것이 석탄의 성질 그 자체와 닮아있다.
주제 : 불꽃이 숨겨져 있는 내면, 뜨거운 석탄 위의 분출 내면의 해방이 불꽃처럼 피어 서로에게 전해진다.컨샙 : 성벽을 뚫고 들어온 증기기관차. 그 자체가 혁명이자 해방의 바리케이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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