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몸을 니르마나로 바꾸세요.”
니르마나라는 기계 신체의 상용화와 동시에 환경문제로 문명이 증발한다. 겨우 재건된 사회 속에서, 유정과 연(그녀)가 복수를 명분으로 단 하나 남은 완벽한 니르마나를 모으는 이야기.

타로카드와 동화를 합친 컨셉으로, 타로카드 속 동화 캐릭터를 담은 일러스트를 작업하였습니다. 타로 놀이 역사와 함께 일러스트 감상 즐겨 주세요

따스한 빛이 비추는, 눈부신 마을 브라이트 리전. 마을의 일부 모습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묻어나는 게임 배경 컨셉아트 포트폴리오

본 작품은 전혀 다른 두 가지 스토리를 이용해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일러스트를 보여주고자 했다. <왼손잡이 신의 거울>은 비침, 날카로움, 깨짐 등을 이용해 이야기를 보여주고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는 판타지스럽고 채도 높은 색을 이용해 잔혹 동화 같은 이야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