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해야만 머리카락이 나는 세계.
큐피드에서 파직당한 후 인간계에 환생하여 살아가던 천사 ‘모나라’는 고등학교 입학식 날 천사국에 강제로 소환된다.
천사국에 돌아올 수 있게 해주는 대신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이마반’의 머리에 머리카락이 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데?

“이 세계는 만화다.” 그 음성과 함께 지구에 꽂힌 ‘집중선’.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여러 장르의 만화 주인공들은 싸움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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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을 니르마나로 바꾸세요.”
니르마나라는 기계 신체의 상용화와 동시에 환경문제로 문명이 증발한다. 겨우 재건된 사회 속에서, 유정과 연(그녀)가 복수를 명분으로 단 하나 남은 완벽한 니르마나를 모으는 이야기.

MAYA를 활용한 3D Animation Acting 입니다.
Weight Shift, Sword Action, Parkour Long Jump, Jump, Dialouge, Character Walk Cycle, Run Cycle로 총 7개의 액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2005년 대한민국, 익천시 중앙시장 인근에 위치한 ‘모란향사우나’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찜질방 같지만, 그 이면에는 조직폭력배 ‘뺑소니 파’의 휘하에 운영되는 도박장이 있었으니…

7살 아이 주인공 수지는 반려견 무지와 함께 세계여행 잡지를 보는 것이 취미입니다. 여느 때와 같이 파리 여행 잡지를 보던 수지는 갑작스레 무지에게 프랑스 파리 여행을 제안하게 됩니다. 수지와 무지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두 친구의 발랄한 파리 여행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요.
그림책 #여행 #어린이

일상 작업물을 포트폴리오로 종합하여 졸업전시작으로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live2D Cubism을 활용하여 제작한 실시간 동작 인식 모델입니다.

조폭가 도련님으로 살아오던 열아홉 백산호. 좀비 사태가 벌어지게 되고, 죽은 누나 부부 대신에 반 좀비가 되어버린 조카 이솔을 맡게 된다. 좀비 아포칼립스 속에서 한 살배기 아기를 키워나가는 일상 시트콤! “너, 내가 데려갈 거야”

무뚝뚝하고 차갑기만 하던 사람의 미소가 너무 예쁘다면?

2화부터가 진짜다.

가족에게 버려져 외로운 삶을 살아온 여고생, 초등학생 아이, 대학생이 만나 서로의 지하며 점차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세상에 망각되는 저주를 가진 해련은 어둠과 싸우는 정화사가 되어 저주의 진실과 세계의 비밀을 밝혀낸다.

소피아는 시간 해결사 새턴의 조수가 되어 영혼들의 의뢰를 돕는다. 영혼의 생전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시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소피아의 마법같은 이야기.

“귀족이나 부를 축적한 젠트리들이 연쇄적으로 실종되고 있다. 실종자들의 행방은 묘연하며 경찰들도 뒤를 쫓고 있으나 현재까지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했으며….”

대신 사과해주는 ‘사과중개사’ 정이진은 환멸감에 퇴사한다. 사무실을 맡아달라는 연락 이후 삼촌이 사라지자 비서 이사영과 함께 추적하는데…삼촌의 의뢰를 해결하며 그가 남긴 단서들을 발견하고 사과중개사가 되어야만 했던 과거를 마주한다.

아케론 신성 왕국의 백작가 영애이자 기사, 엘레나 라타스토크는 신화 속 성기사처럼 소꿉친구이자 왕국의 왕자 에덴을 지키고 언젠가 다가올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 수련을 이어간다. 그러나 제국 카르니틴과의 평화 협정을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나게 된 에덴. 제국으로 떠난 두 사람은 그곳에서 비밀이 가득한 황자 세니온을 만난다. 세 사람의 운명을 어디를 향하는가.

누구보다 아름다운 환술을 부리는 환술사, 미애. 궁정 환술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미애가 원하는 건 바로-
“미인이 필요해!!”
그때, 너울을 쓴 수상하고 아름다운 외부인과 마주치게 되는데⋯

여고생 냠희는 폐허에서 거대 괴물을 마주쳤다. 그런데 며칠 후 그 둘은 손을 잡고 같이 학교에 가게 되는데..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간다는 연쇄 퍽치기 사건으로 떠들썩한 지역의 상서대학교 미용학과에 다니는 길상진. 상진은 머리카락을 만지면 상대의 기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상진은 상서대 퀸카이자 짝사랑하는 박하연의 머리카락을 만지자 살인 장면을 보게 되고 퍽치기 사건 범인으로 의심하며 하연의 정체를 파헤치려는데….

직장을 잃어 새로 구하고 싶던 주인공 이준, 하지만 한 사건에 휘말려 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과연 누명을 벗고 무사히 취업할 수 있을까?

15세기 조선, 백정의 딸 귀덕. 어릴 적 은인을 줄곧 찾고 있던 어느 날, 한양 최고 신랑감 정영과 만난다. 드디어 찾았어! 귀덕은 신분을 속이고 그에게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과연 무사히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로맨스#드라마#시대극#삼각관계?#거짓말

마왕을 물리친 용사 “스텔라”는 마왕이 차고 있던 “차원의 브로치”로 인하여 영혼이 분리되어 다른 차원에 사는 “이주연”에게 빙의 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이주연 행세를 하며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스텔라는 같은 학교 학생인 “한도윤”에게 반하고 만다. 하지만 학교생활은 뜻하는 대로 되지 않고 일진들에게 엮여 일진들의 우두머리가 되어 한도윤의 멸시를 받고만다. K고등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스텔라의 좌충우돌 이야기

남몰래 대학가요제의 꿈을 꾸는 부끄럼쟁이 메탈 팬 황미라.우연히 만난 기타리스트 유쾌한에게 음악 멘토를 제안하지만 성격은 고사하고 자잘한 취향조차 맞지 않는다. 두 사람은 가요제에 발이라도 들일 수 있을까?

불멸의 삶에 지쳐 호수에 몸을 던진 ‘리베르’는 조각가 ‘루카스’에게 구해진다. 모델이 되어달라는 부탁에 같이 지내기로 하지만, 리베르는 루카스가 슬럼프에 빠져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어느 날 마을 축제에서 일어난 화재에 아이를 구하려던 리베르는 죽지 않는 몸이라는 걸 루카스와 마을 사람들에게 들통나고 만다. ‘당신이 어떤 존재든 상관없다’는 루카스의 말에 안심하지만, 한편으로는 슬럼프 극복을 위한 ‘뮤즈’라면 누구든 상관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왠지 모를 씁쓸함을 느끼는데… 리베르는 점점 드리우는 과거의 그림자를 마주하고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공작의 사생아라는 이유로 냉대 속에서 후계자로 이용당해 온 레티시아. 그녀의 헌신은 이세계에서 온 양녀 수진에 의해 물거품이 된다. 누명으로 인한 죽음 .그 끝에서 그녀는 열여섯살의 나이로 다시 눈을 뜬다. ‘이번 생에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만들겠어.’ “가문을 나가겠습니다.” 격변하는 두 번째 삶.

나는 사실… 인간이 아니다. 잠깐, 너도? 네, 저도.호랑이인 서준과 안드로이드인 연우. 어쩌다 룸메이트가 된 둘의 인간이 되기 위한 수행이야기.

용사들이 없어진 지금, 그들의 사이드킥을 다시 모아 용사로 만들어야 한다. 프로젝트 “프론트킥” 본격시작!

“내 앞에 있는 게 절대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다.” 어릴적 추억이 담긴 숲속에서 발견된 소꿉친구의 시신. 그리고 그것에 무언가가 깃들었다. 외진 섬마을 ‘사마리마을’의 두 소년에게 벌어지는 비일상.

서백여고에 영능력을 지닌 정서주가 특별전학을 오게됐다.제멋대로인 학생회장 문금호는 쌍둥이 여동생을 구하면 강압적인 아버지에게서 탈출시켜주겠다고 제안한다.서주는 두 쌍둥이와 얽혀있던 과거를 다시금 되짚기로 하는데…

봉건시대 러시아, 물속에 사는 아름다운 물의 정령 ‘루살카’가 강가에 나타난 젊은 남자를 유혹해 죽인다는 소문이 돈다. 친구와 몰래 가출한 주인공 ‘사샤’는 강에서 우연히 한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주인공인 먼지는 저주에 빠져버린 마을에서 탈출하려는데, 때마침 마을을 연구하기 위해 들어온 외부인 소라를 만나 저주를 파헤치기 위한 모험을 한다.

2024년도 1월, 아빠가 쓰러지고 간병하게 되면서 2년간 준비하던 작품을 엎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질문의 답장과 같은 작품입니다.

이별의 아픔을 겪은 주인공이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매는 과정과 이겨내는 과정, 그리고 다시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늙은 사회 혁명가는 어느 날 사형을 선고받는다. 내면이 마모되어가던 혁명가는 사회 양극단에 있는 인물들이 모여 있는 교도소에서 삶을 다시 감각하게 된다. 인간다움은 무엇보다 불완전함으로부터 발생하므로.

-시놉시스: 각자의 동생이자 연인이었던 에피메를 잃은 프로메와니아. 그들은 행성, 루멘의 앞면과 뒷면에서 단절된 채 살아가던중 에피메의 흔적에 이끌리게 된다.
-기획의도: 달의 뒷면에 대한 상상에서부터 시작된 작품으로 달의
앞면과 뒷면이라는 극단적인 양면성을 이용한 세계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양면의 공간을 대표하는 각각의 인물, 프로메와니아를 ‘빛’이라는 시각적 요소를 통해 대비시킴으로써 최종적으로 그들을 융합하는 인물에 피메의 존재까지 담아 완성된 트레일러 애니메이션 ‘Eclipse’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망가진 책을 수선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책 속에 직접 들어가서 원래 이야기대로 진행시키는 것입니다! 수선화책방에 의뢰를 맡긴다면 그 어떤 책도 수선할 수 있어요. 그럼, 수선을 시작해볼까요? [유니티를 사용해 만든 1인제작 2D게임]

대저택의 가주인 할아버지의 장례식 이후 요안나가 모든 유산을 상속한다는 유언장이 발표되고 가족 내에서 거센 반발이 일어난다. 요안나 또한 당황하던 중 의문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며 저택 내에서 데스게임이 시작된다.

타로카드와 동화를 합친 컨셉으로, 타로카드 속 동화 캐릭터를 담은 일러스트를 작업하였습니다. 타로 놀이 역사와 함께 일러스트 감상 즐겨 주세요

따스한 빛이 비추는, 눈부신 마을 브라이트 리전. 마을의 일부 모습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묻어나는 게임 배경 컨셉아트 포트폴리오

3ds Max 프로그램을 이용해 여러 가지 상황들을 표현한 총 8개의 모션들을 종합하여 3D 캐릭터 모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였습니다.

죽은 친구 기문이 남기고 간 게임기, 그 게임기를 만지자 승환의 눈앞에 귀신이 된 기문이 나타났다. 주인공 승환은 기문의 성불을 돕기 위해 돌아다니며 저승에서 탈출한 악귀들을 하나씩 잡아들인다.

학창 시절 동성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인 ‘혁’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온 주인공 ‘지훈’은 어느 날 통보 이별 이후 어떠한 이유로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지훈’은 ‘혁’을 이겨내고 우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마을에 불쑥 나타난 서커스에 친구를 쫓아 들어간 소녀. 기묘한 괴물들의 엽기적인 공연에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방음이 안 되는 행복빌라에서 사는 대학생 박수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주변에 소음과 친구 양하나가 사라지면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청년 고독사’라는 주제를 갖고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자 제작한 작품이다.

재학생작

동생이란 언제나 질투의 대상인 걸까? 눈치 없이 매미잡이에 따라온 동생이 민우는 참 미웠다.

재학생작

매년 눈이 오는 날이면 죽은 남편이 찾아온다.

재학생작

한 번만 연애해보면 된다면서 멋대로 내 몸에 멋대로 빙의한 귀신… 근데 그 연애 상대가 할머니라고? 난 고등학생이란 말야!
귀신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졸지에 할머니와 데이트하게 된 고등학생 퇴마사 영민은 과연 귀신을 성불시킬 수 있을까? 

재학생작

어린 시절부터 비만한 몸으로 놀림 받던 주인공 전지현. 혹독한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입학한 고등학교 첫날, 같은 반에서 동명이인 손지현을 만난다.
전지현은 초고도 비만임에도 과거 자신과 달리 전혀 주눅들지 않는 손지현의 모습이 사사건건 신경이 쓰인다.
10대 여성 청소년들의 다이어트와 식이장애, 우정과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

재학생작

바다를 동경하는 들레와 마녀의 꽃 시투스의 흔들리는 우정이야기

“이상한 게 보이시나요? 말로 설명 못하는 기이한 일이 일어났나요? 그렇다면 이승사자 구마사무소로 전화하세요!”
저승사자의 힘을 쓰는 인간 노히아, 저승사자 주야, 날개 달린 거대 토끼로 변하는 9살 노랑아가 악귀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해결해드립니다!

[ 관련 작품은 네이버 공모전에 출품되어 비공개됩니다]

용병 생활을 은퇴 후 게임 페인이 된 이루한. 그러나 퇴직금을 질렀던 게임이 홍콩 조직폭력배 흑림에 의해 망했단 소식을 듣고 홍콩으로 가 흑림 조직원들과 싸워 퇴직금을 되찾는다.

전공 교수와 쉐어하우스에서 살게된 대학생의 좌충우돌 동거 일상

서란국에서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환술을 부린다는 환술사, 미애. 하지만 지속 시간이 짧은 게 흠이다. 궁정 환술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엔 부족한 실력. 실력을 키우기 위해 미애가 원하는 건 바로- “예쁜 거, 아니. 미인이 필요해!!”

죽었다 깨어나 보니 10년 전 과거로 돌아와 있다. 아니아니, 여기까지는 평범한 회귀 클리셰니까 받아들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어째서, 미움만 받던 나를 모두가 사랑하는 거야?! 이렇게까지… 사랑받길 원한 건 아니었는데요?!

Broken이라는 낙오자인 사신 캐릭터를 시작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30초짜리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제작하였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시간을 통틀어 통제하는 공공 기관. 가족처럼 지내며 함께 임무를 해온 주디스와 주드는 한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주디스는 또 다른 시간선으로 향하여 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되는데…

어느 날 탐정은 도난품을 찾아달라는 편지를 받고 의뢰인의 저택으로 향한다. 그러나 저택에 도착한 그를 맞이하는 건 텅 빈 금고뿐, 상황을 설명해 줄 의뢰인은 보이질 않는데….

본 작품은 전혀 다른 두 가지 스토리를 이용해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일러스트를 보여주고자 했다. <왼손잡이 신의 거울>은 비침, 날카로움, 깨짐 등을 이용해 이야기를 보여주고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는 판타지스럽고 채도 높은 색을 이용해 잔혹 동화 같은 이야기를 보여준다.

우주에서 인정받는 지구인 보컬 미카다기능 휴머로이드로 복잡한 키타를 다루는 단테신들린 드러머 라이언휴식기를 즐기던 셋에게 갑자기 외계 생명체가 떨어지며 우주에서 유명한 스테이지 ‘SPACE DOME’의 공연자로 초청받게 된 버츄얼 밴드 ‘ASPECT’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