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짙은 어둠에 잠식된 세상에서 마지막 희망을 찾아 심해로 내려간 인류는, 극한 속에서도 생존한 존재 ‘NEOREVA’를 발견한다.
우리는 그 생존 방식을 의복으로 재해석해 디스토피아속 새로운 포멀룩을 제안한다.



개인화된 현대사회에 과거 화합의 정을 불러오고자
세미 한복의 한국적 실루엣과 봉산탈춤의 해학적 요소를 바탕으로,
하회탈 캐릭터의 특성과 Y2K 스타일의 자유로운 개성을 결합한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합성마약으로 통제되는 근미래, 고통 속 순수환각만 쫓는 바이커 광신도 집단인 ‘크로매딕츠’는 마약과 폭력으로 세상을 장악한다.
이들의 룩을 사이키델릭 환각 무드를 결합하여 아방가르드 고어 갱스터룩으로 선보인다.


합성마약으로 통제되는 근미래, 고통 속 순수환각만 쫓는 바이커 광신도 집단인 ‘크로매딕츠’는 마약과 폭력으로 세상을 장악한다.
이들의 룩을 사이키델릭 환각 무드를 결합하여 아방가르드 고어 갱스터룩으로 선보인다.


합성마약으로 통제되는 근미래, 고통 속 순수환각만 쫓는 바이커 광신도 집단인 ‘크로매딕츠’는 마약과 폭력으로 세상을 장악한다.
이들의 룩을 사이키델릭 환각 무드를 결합하여 아방가르드 고어 갱스터룩으로 선보인다.


물랑루즈의 아이콘 라 굴뤼는 무대 위 도발과 자유를 품고 오늘의 시선 속에서 재현된다.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다움’ 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기존의 드레스를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하여 질서의 균열 속 피어나는 새로운 여성상을 정의한다.


물랑루즈의 아이콘 라 굴뤼는 무대 위 도발과 자유를 품고 오늘의 시선 속에서 재현된다.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다움’ 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기존의 드레스를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하여 질서의 균열 속 피어나는 새로운 여성상을 정의한다.


물랑루즈의 아이콘 라 굴뤼는 무대 위 도발과 자유를 품고 오늘의 시선 속에서 재현된다.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다움’ 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기존의 드레스를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하여 질서의 균열 속 피어나는 새로운 여성상을 정의한다.






에코 아포칼립스 상황 속 새로운 농부의 형태는 이전의 농부와는 다른 형태로써 시드볼트를 연구하던 생명공학 연구원이 그 역할을 대체할 것이다.
그들의 룩으로 퓨처에콜로지 무드의 연구복과 유틸리티 테크웨어를 결합하여 암울한 시대 속 희망을 찾으려는 연구원들의 ‘Downtown Gardening Utility’ 스타일을 제안한다.






에코 아포칼립스 상황 속 새로운 농부의 형태는 이전의 농부와는 다른 형태로써 시드볼트를 연구하던 생명공학 연구원이 그 역할을 대체할 것이다.
그들의 룩으로 퓨처에콜로지 무드의 연구복과 유틸리티 테크웨어를 결합하여 암울한 시대 속 희망을 찾으려는 연구원들의 ‘Downtown Gardening Utility’ 스타일을 제안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쾌락의 정원과 현대의 쾌락의정원이 만난다. 쾌락의 정원과 현대 사회의 미디어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의 결합을 작품의 초현실적인 무드와 해체주의, 아방가르드와 함께 표현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쾌락의 정원과 현대의 쾌락의정원이 만난다. 쾌락의 정원과 현대 사회의 미디어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의 결합을 작품의 초현실적인 무드와 해체주의, 아방가르드와 함께 표현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쾌락의 정원과 현대의 쾌락의정원이 만난다. 쾌락의 정원과 현대 사회의 미디어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의 결합을 작품의 초현실적인 무드와 해체주의, 아방가르드와 함께 표현한다.

아주 먼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 다른 행성에서 자원을 운반해줌과 동시에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택배회사. 다른 행성들의 특징을 전달하고자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반영한 사이버코어 스타일을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