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는 나만의 취향을 담아 음악을 소장하고 공유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CD PLAYER으로, 현대의 음악 감상의 단순한 소비가 아닌 감각적 몰입과 교감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감성적 니즈와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감상 경험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MUSE는 CD PLAYER를 단순 재생 기기로 보지 않고 아날로그적 감각과 현대적 공유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감상 방식으로 제안하며 사용자는 CD를 넣고 음악을 들으며 손끝으로 음악을 느끼고 그것을 하나의 새로운 아이템이자 새로운 소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라클 모닝, 오운완 등의 생산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계획부터 꾸준한 실행을 유지하기까지 어려움을 겪고 포기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Loopin’ 앱에서는 가이드를 제공하여 쉽고 체계적인 루틴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동된 디바이스에서는 설정 시간에 맞춰 향기를 퍼뜨려 루틴을 잊지 않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며 루틴 동안의 집중도를 AI가 기록하여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속 가능한 루틴을 추천해줍니다.

Moodii는 하루의 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향수 블렌딩 디스펜서입니다. 기분이나 날씨, 계절에 맞춰 원하는 향 캡슐을 조합하여 나만의 향을 만들 수 있으며, 매일 달라지는 일상에서 새로운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단순히 향을 뿌리는 도구가 아니라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내는 작은 플랫폼이자 일상의 감각을 기록하는 장치로서 사용자들은 서로 자신의 향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Moodii는 나만을 위한 조향사가 되어 나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향을 통해 기억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NEPTIA는 다이빙의 몰입감을 향상시켜주는 수중 드론입니다. 스포츠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스포츠케이션이 새로운 휴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유는 Gen-Z세대가 휴식보다 액티비티 중심의 여행을 선호합니다. 프리다이빙은 장비 부담이 적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나, 초보자는 수영 실력의 한계로 이동성과 몰입감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NEPTIA는 물속에서 숙련자처럼 자유로운 이동을 도와주며 해양 생물을 가까이 관찰하고 교감하는 순간의 경험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중앙의 AR UHD를 이용해 해양 생물의 정보를 제공받으며 안전 여부를 직관적으로 알게 되고 다이빙 경험의 질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킵니다.

AI가 주도하는 오늘날의 음악 감상 환경은 개인의 ‘선택’을 점점 희미하게 만듭니다. ‘PICK.’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취향의 경계를 설정하고, 다시금 선택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어폰과 스피커로 구성된 ‘PICK.’은 손끝의 제스처로 음악을 ‘저금’하고, 다시 꺼내어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선택이 사라진 시대,
‘PICK.’은 ‘선택한다’라는 행위의 가치를 새롭게 제안하는 디바이스입니다

당신의 발이 말하는대로!
ARCHI는 Z세대의 꾸미기 문화에서 출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AI기반 맞춤형 스마트 기능으로 발 건강을 스스로 스캔하고 진단하여 제품과 연동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관리와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ARCHI는 기술과 패션을 결합으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합니다.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서 차 한 잔의 여유조차 누리기 어려우며, 찻잎 고유의 향을 향수처럼 간편히 즐길 방법도 없습니다. SCEN-T는 이러한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 차 문화와 향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전용 카트리지에 찻잎을 담아 일주일간 우려내면, 거름망이 찻잎을 걸러내어 오일을 분사해 차의 향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3가지 카트리지와 SCEN-Tea앱을 사용하여 나만의 향기를 커스텀하고 차(Tea)향을 즐겨 보세요.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해 무분별한 음악 감상과 알고리즘 기반 추천이 사용자 개개인의 진정한 음악적 성향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CD는 여전히 음악 애호가들에게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니며, 직접 수집한 CD는 진정한 음악적 성향을 나타냅니다. ‘TUNE’은 CD 재생 시 A를 통해 사용자의 현재 기분과 상황을 질문하고, 답변을 통해 사용자의 음악 경험을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TUNE’은 사용자와 함께 음악적 성향을 형성하고, 보다 심층적이고 맞춤화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셀프케어에 관한 수요가 커지면서, 본인에게 최적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고르는 것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스킨케어 제품의 용량은 6개월을 기준으로 하며, 보통 같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지만 피부 상태는 계절마다 변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 유형이 크게 변하기도 합니다. ‘SOIN’은 사용자가 이런 변화에 맞추어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제품을 모두 사용한 후 리필을 교체해 이용 가능하고, 디바이스를 통해 스킨케어 제품의 적합한 온도를 유지시켜 보다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돕습니다.

최근 5년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정 외 보호 체계에서 보호받고 있는 아동 중 약 2,500여명이 보호 기간이 종료되자마자 취업과 진로 등 다양한 문제와 홀로 직면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목표 관리 및 형성에 도움을 줄 기록형 디바이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에 자립 준비 청년의 찬란하게 빛날 아침’을 응원하고자 Moring 이라 칭하게 되었으며, 바람에 널리 날아갈 음씨와 성장을 보여주는 민들레 캐릭터로, 함께한다. 자립 준비 청년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앱으로 연결하고자 한다.

분초 사회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변화되면서 시간은 돈만큼이나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 한정된 시간 내에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실천 방식을 찾아가려는 사람들도 늘어감에 따라 빠르게 건강한 식생활을 보조해 줄 조리도구는 필수인 사회가 되었다. 멀티광파오븐 레인지 형태로 디자인된 Cuisinner은 다양한 상황 속 개개인 몸의 변화에 맞춘 위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 다이얼을 스마트폰에 부작이 가능해 오프라인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상황이나 장을 볼 때 실시간으
로 몸의 영양상태와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다.

‘ANGUS’ 는 그루밍족 남성 맞춤형 ALL IN ONE 뷰티 디바이스이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제공되는 클렌징 폼과쿨링 수분크림은 남성의 특징인 직선적인 선에 영감을 받아 사각형 도형에서사선을 자른 형태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