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URA는 사용자의 피부 컨디션과 외부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일 달라지는 피부에 최적화된 파운데이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디스펜서입니다. 총 10개의 카트리지 중 4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컬러 3종 [밝은/중간/어두움], 코렉터 3종 [피치/그린/퍼플], UV 차단, 텍스처 3종 [멀티밤/에센스/파우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카트리지는 눈금실린더를 모티브로, ‘나만의 피부 연구소’라는 콘셉트를 시각화하였습니다. 탈착형 카메라 모듈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피부를 분석하고, 전용 앱을 통해 이를 기록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MUSE는 나만의 취향을 담아 음악을 소장하고 공유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CD PLAYER으로, 현대의 음악 감상의 단순한 소비가 아닌 감각적 몰입과 교감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감성적 니즈와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감상 경험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MUSE는 CD PLAYER를 단순 재생 기기로 보지 않고 아날로그적 감각과 현대적 공유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감상 방식으로 제안하며 사용자는 CD를 넣고 음악을 들으며 손끝으로 음악을 느끼고 그것을 하나의 새로운 아이템이자 새로운 소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라클 모닝, 오운완 등의 생산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계획부터 꾸준한 실행을 유지하기까지 어려움을 겪고 포기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Loopin’ 앱에서는 가이드를 제공하여 쉽고 체계적인 루틴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동된 디바이스에서는 설정 시간에 맞춰 향기를 퍼뜨려 루틴을 잊지 않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며 루틴 동안의 집중도를 AI가 기록하여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속 가능한 루틴을 추천해줍니다.




Moodii는 하루의 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향수 블렌딩 디스펜서입니다. 기분이나 날씨, 계절에 맞춰 원하는 향 캡슐을 조합하여 나만의 향을 만들 수 있으며, 매일 달라지는 일상에서 새로운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단순히 향을 뿌리는 도구가 아니라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내는 작은 플랫폼이자 일상의 감각을 기록하는 장치로서 사용자들은 서로 자신의 향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Moodii는 나만을 위한 조향사가 되어 나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향을 통해 기억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AI가 주도하는 오늘날의 음악 감상 환경은 개인의 ‘선택’을 점점 희미하게 만듭니다. ‘PICK.’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취향의 경계를 설정하고, 다시금 선택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어폰과 스피커로 구성된 ‘PICK.’은 손끝의 제스처로 음악을 ‘저금’하고, 다시 꺼내어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선택이 사라진 시대,
‘PICK.’은 ‘선택한다’라는 행위의 가치를 새롭게 제안하는 디바이스입니다





개인 맞춤형 디자인이 중요해진 요즘, 대량 생산과 빠른 소비 중심의 패스트 패션은 소비자의 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PAL:ET은 AI 프린팅을 통해 소비자 개개인의 개성을 담은 커스텀 그래픽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텍스처에 맞는 멋스러움이 더해져 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제품을 통해 출력된 그래픽은 하단에 조립식으로 결합된 쿨러를 통해 잉크를 경화시켜 보다 빠른 의류 실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AI는 창작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돕는 도구가 되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여전히 반복적 수정과 학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창작의 시작은 여전히 메모, 대화 중 스친 아이디어, 산책 중 떠오른 생각처럼 오프라인에서 비롯되며, 많은 순간이 기록되지 못한 채 사라집니다. MICO는 이러한 흔적을 아카이빙하고 되살려주는 도구입니다. Pocket과 Trace로 수집된 아이디어 조각은 Beam을 통해 작업 공간에 투사되어, 창작자가 무의식적 패턴을 발견하고 잊힌 아이디어를 이어가며 본연의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신의 발이 말하는대로!
ARCHI는 Z세대의 꾸미기 문화에서 출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AI기반 맞춤형 스마트 기능으로 발 건강을 스스로 스캔하고 진단하여 제품과 연동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관리와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ARCHI는 기술과 패션을 결합으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합니다.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서 차 한 잔의 여유조차 누리기 어려우며, 찻잎 고유의 향을 향수처럼 간편히 즐길 방법도 없습니다. SCEN-T는 이러한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 차 문화와 향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전용 카트리지에 찻잎을 담아 일주일간 우려내면, 거름망이 찻잎을 걸러내어 오일을 분사해 차의 향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3가지 카트리지와 SCEN-Tea앱을 사용하여 나만의 향기를 커스텀하고 차(Tea)향을 즐겨 보세요.





‘Feeby’는 디지털 치료제 기반의 의료기기로 사용자의 상태를 진단, 예방, 모니터링 또는 치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발열 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들을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 겨드랑이 쪽에 스마트 체온계를 부착하면 일정 시간마다 체온, 심박수, 체수분이 측정되어 아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온 디바이스의 쿨링 기능은 해열에 효과적이며, 발열 시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이 나타날 때는 온기능을 작동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CANSEE는 2040년을 타겟으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각장애인을 돕는 로봇 안내견에 대한 프로젝트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산업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목표로 하며, 시각 장애인이라는 특수한 사용자를 위한 부드러운 형태와 완벽한 사용성을 추구한다. 첨단 기술에 대한 인간의 원초적인 불안감을 완화하고, 기존 안내견을 대체함과 동시에 능가하는 기술로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삶을 지원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사회적 약자가 스스로 독립된 삶을 영위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바지한다.




Ai는 여러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MYFIT은 스포츠산업과 챗봇ai의 융합을 시도한 제품으로, 입는 형태의 운동기구와 이를 보조하는 챗봇 앱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기기 자체는 내부의 와이어를 전력으로 수축, 이완 시켜 작동하고 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의 강도로 운동하고 맞춤형 운동루틴을 짤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별도의 앱과 손목의 디바이스를 통하여 조작 가능하며 챗봇 ai는 나의 개인 퍼스널 트레이너가 되어 여러 문답을 통해 구체적이고 세심한 운동 케어를 하기 위한 정보를 쌓고 효율적인 운동 루틴을 자동으로 구성해 줍니다.




퍼스널 모빌리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서비스인‘Sing Safely’를 제안한다. AR 기술을 통한 상황별 안전교육과 실시간모니터링으로 아이들에게 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효과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