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다’를 주제로 보이지 않는 시간과 단단한 뿌리가 진정한 성장을 이루는 것을 표현하였다.
견고한 기반 위에 피어난 생명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담아 성장의 과정을 아름다움으로 담아내었다.





인간은 발전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도 인공적으로 자연을 재현하며 그리워한다.
‘Clairière’는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본연의 자연을 통해 이러한 모순을 성찰한다.





‘잠자리에 눕히다, 꿈 속을 누비다, 온 세상을 누비다‘라는 말에서 따온 3~7세 타겟의 아동복 브랜드 기획을 진행하였다.
봄꽃을 모티프로 하여 밝고 싱그러운 느낌의 외출복과 곰돌이 인형을 모티프로 한실내복을 통해 ‘NUBI’의 낮과 밤 컬렉션을 진행했다.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자유로움과 일상 속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는 설렘을 표현하는 브랜드 상품 기획을 진행하였다. 일상에서 탈출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와 흥미로운 기대감을 표현한 여름 레져 및 여행 상품 컬렉션을 기획하였다. VAYA!, Corarium, Wildrip로 세 가지 세부 컬력션을 구성하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제안한다.





다양한 컬러의 조합과 재질감의 결합을 구성한 실내 인테리어용 텍스타일 디자인





소원을 담아 화려한 불빛을 수놓는 등불 축제를 표현한다.
각자의 추억들과 소원에 담긴 간절한 마음을 섬유를 통하여 섬세하게 표현한다.
(혼합 매체)


단단한 뿌리에서 시작된 어린 나무가 포근함을 품은 잎사귀를 피워, 비로소 따뜻한 나무로 성장하는 순간에 대한 기다림.







연결 (聯聯) – We are
여러 갈래의 고리들이 이어져 우리를 이룬다.
다소 건조하고 메마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래 속 숨어있는 돌멩이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이어진 복잡한 관계가 하나 둘 모여 우리를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줄 때에야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고작 돌멩이였는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이었는지.
Feeling Nature
텍스타일과 레진 소재를 융합한 티코스터.
제품의 디자인을 통해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재 융합을 통해 텍스타일의 새로운 무드를 선사한다.
Water Drop
자카드 디자인을 활용해 제작한 티코스터.
물방울이 퍼지는 모습을 모티브로 잡아 잔잔하고 편안한 자연의 무드를 느낄 수 있다.
Permeate
몽환을 닮은 스며듦.
패턴의 투명한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제품에 접목시켜 몽환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시각적으로 디자인하였다.




< Late Night_02 > Acid Dyeing, Hand Drawing Dyeing, Transfer / Chiffon Silk / 594 x 841 (mm) / 600 X 700 (mm);;daujiwon@naver.com
Late Night
늦은 밤의 모습을 담은 도시
아름다운 색감이 어우러진 도시의 빛이 조화를 이룬다.
Life’s Mess
어지러운 세상 속에 균형
그 균형 속에서 보이는 입체적인 아름다운




누군가의 이상향을 표현하다.




너무나 쉽게 지고 소멸하는 아름다운 것들.
그중 꽃과 토끼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품은 낙원을 그려냈다.
변치않고 언제나 회상되는, 찬나를 영원으로 만들어 줄 세계를 소망한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사계절로 주제를 선정하여 제작한 직물 모듈을 조합하여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고 이후에 다시 직물 모듈을 분리 시키거나 제조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안함.





청춘들의 혼란스러움과 우울, 고민 등을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 풀어가는 젊은 날의 에너지를 표현함.






자신만의 서사를 나타내는 단어인 ‘NARRATIVE’를 타이포 디자인 형식으로 구성하고 몇 가지의 피스를 회전하여 자신만의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작품으로 제안함.




텍스타일 기반으로 기획된 원터치형 오픈 서랍 가구를 제작하여 벽면 설치를 통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접목시킨 작품을 제안함






인상주의 화가들 중 ‘클로드 모네’와 ‘카미유 피사로’의 명화들을 주제로 각 명화들에서 느껴지는 무드를 다양한 텍스쳐 효과를 살려 직물로 재구성함





넓은 대지, 마른 들풀로 가득한 고요한 초원 ‘엔텔로프 섬’의 자연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마른 초원의 분위기를 말총 소재로 직조하여 의상으로 표현함





광석에서 영감을 받아 ‘나의 내면에서 발현된 영원히 존재하는 빛’을 Woven Collection으로 제안함. 자연의 질감, 색감과 같은 특징적인 모습들을 재해석하여 Computer Weaving 기법으로 디자인을 전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