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패션디자인전공
가상착의 / 기성복
Fractured Order
안지현

acdduk2306@naver.com

인스타그램

완벽해 보이는 질서 속에 숨겨진 균열과 파편화를 드러내어,

게오르그 그로츠의 시선처럼 사회적 긴장과 불균형을 탐구한다.

큐비즘적 분절과 다층적 시각을 통해 왜곡된 질 서를 재해석하며 새로운 미학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파편화된 질서의 긴장감을 테일러링의 구조적 절개와 실루엣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