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형예술전공
회화
내면에 새겨진 흔적으로부터 / From the Inner Traces
정유경

ugyeong829@gmail.com

 


내면에 새겨진 흔적으로부터 / From the Inner Traces
회화

나의 삶은 마치 바닷속 물고기와 같다.
물고기는 바다밖에 더 넓은 세상이 있음에도, 바다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며 살아간다.
나 또한 한정된 세계 안에서 경험하고 느끼며 나만의 세계를 살아간다.
그 안에서 다양한 존재들과 관계를 맺고,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고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