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터’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사용하는 접이식 스툴입니다. 반려견에게는 켄넬과 펼칠 시, 경사면 계단이 되어주어 보호자에게 무리 없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보호자에게는 스툴과 펼칠 시 등받이가 되어줍니다. 접고 펼치는 과정에 편의를 위한 라벨은 손잡이로 활용하며, 부착된 틀을 이용해 반려견의 간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서로의 공간을 분리시키지 않고 함께 오르고 머물고 쉬는 순간을 통해 반려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