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는 나만의 취향을 담아 음악을 소장하고 공유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CD PLAYER으로, 현대의 음악 감상의 단순한 소비가 아닌 감각적 몰입과 교감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감성적 니즈와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감상 경험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MUSE는 CD PLAYER를 단순 재생 기기로 보지 않고 아날로그적 감각과 현대적 공유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감상 방식으로 제안하며 사용자는 CD를 넣고 음악을 들으며 손끝으로 음악을 느끼고 그것을 하나의 새로운 아이템이자 새로운 소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