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우리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한국문화와 정서를 일깨워주고자 하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전 세대와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흐름을 나타낸 가구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 디자인입니다.
환경과 배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르는 목재와 손길에 따라 모양이 쉽게 변형되기도 하면서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탄성이 강한 매듭을 엮어 가구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수납장의 역할로 일상 속에서 늘 마주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한국문화와 정서를 일깨워주고자 하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전 세대와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흐름을 나타낸 가구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 디자인입니다. 환경과 배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르는 목재와 손길에 따라 모양이 쉽게 변형되기도 하면서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탄성이 강한 매듭을 엮어 가구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수납장의 역할로 일상 속에서 늘 마주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