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eong189@gmail.com
작품 시놉시스비틀쥬스를 세 번 부르면 열리는 사후세계의 서커스장은 인간의 트라우마가 그대로 형상화된 악몽의 무대이다. 이곳에서 관객은 자신의 가장 깊은 두려움과 마주해야만 탈출할 수 있으며, 공포에 짓눌린 이들은 결국 서커스의 일부가 되어 비틀쥬스의 장난감처럼 무대에 남는다. 트라우마가 시각적 이미지로 변환되는 이 공간은 공포가 예술이 되는 뒤틀린 세계를 보여준다.
CONTACT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2길 20 상명대학교대외협력처 커뮤니케이션팀
DiSAF@sangmyung.kr
02-2287-5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