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진영상미디어전공
예술사진
가라앉지 않는
서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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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움직이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몸은 쉽게 따라주지 않는다. 현실의 공간 속에서 부유하듯 있는 인물은 무중력 상태에 놓여있다. 연출된 그럴듯한 공간 속에서, 마침내 불안의 실체와 마주한다.
이 작업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오가며, 불안이 만들어내는 감정의 간극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