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진영상미디어전공
예술사진
공동의 쉼터
김영경

kykyoeng@naver.com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금, 경로당의 적막한 공기를 그대로 담았다.
집 같지만 집이 아닌 공간 속, 묘하게 언밸런스한 인테리어와 물건들은 희미하게 남아 있는 공동체의 흔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