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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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어디에나 있다
김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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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정원이나 자연을 도심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그 자연은 우리가 사는 공간 바로 곁에 있다.
‘정원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도시의 틈 속에서도 여전히 무언가를 돌보고 가꾸는 손길이 존재함을 보여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