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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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浩然之氣)
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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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마상무예는 마상육기(기창, 마상쌍검, 마상월도, 격구, 마상재)와 기사 종목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그중 기사는 세계적으로 대회가 활발히 열리며, 마상무예 종목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즐긴다.
이처럼 오늘날 마상무예는 대회와 공연을 통해 선보이며 전통을 계승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