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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만다라’는 스스로를 투영하는 ‘거울’이자, 본질적 형상을 드러내는 시각적 형태이다. 다양한 형태의 표현 중 ‘욕망’을 형상화 하는 것에 본능적으로 이끌려, 불교의 오욕을 기반으로 한 식욕, 수면욕, 성욕, 재물욕과 현대적 관점에 ‘자유욕’ 을 추가하여, 현재의 ‘나’를 구성하는 다섯가지 욕망으로 재해석하여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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