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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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Family
장현지

darmphoto0119@gmail.com

인스타그램

가까이 있어 늘 보아왔지만, 놓치고 지나친 순간들이 있다. 사진 속 남은 빛과 말하지 못한 마음, 함께 나눈 온기까지.
이는 다시 한 번 그 시간들을 마주하려는 남은 이의 작은 시도이자, 그리움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