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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출몰한다는 도시괴담 속 존재 장산범을 공포의 대상이 아닌 신비롭고 낯선 존재로 재해석하였다. 목격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형상을 참고해 그를 연출한 장면과 이야기의 배경이 된 장소인 산의 풍경을 통해, 실존과 허구 사이에 놓인 존재에 대한 의문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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