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사회적 기준과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을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는 시리즈이다. 익숙한 공간 속에서 꾸민 모습 속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솔직한 태도를 담았다.
집이라는 무대 속에서, 외부 기준과 관계없이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을 보여준다.

오늘 당신의 패션 포인트는 무엇인가?
외출 전 마지막으로 고르는 가방, 그 중에서도 작지만 활용도가 높은 핸드백에 집중해본다.
각 제품이 가지고 있는 컬러로 조형의 미를 담아냈다. 과연, 핸드백이 담을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Thug Club의 BIO SOLDIER 컨셉을 재해석하여 2차 세계대전을 메인 키워드로 배경을 제작하여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의 패션 사진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작업하려 노력하였고 나만의 아이덴티티 확립을 목표로 작업하였다. 「앤디 워홀의 철학」 중에서

G:CODE는 작가의 이니셜 ‘G’와 시그니처 컬러인 에메랄드 그린을 기반으로, 개인의 정체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하나의 코드로 시각화한 이름이다.
Green · Glossy · Glue 키워드를 중심으로, GLYF의 “Sticky But Pretty” 콘셉트에서 착안한 끈적한 제형의 아름다움과 빛나는 광택 질감을 함께 구현한다.

젠틀몬스터 브랜드의 세련된 감각을 콘셉트로 설정하여, 다양한 컬러와 쉐입의 아이웨어 제품을 푸드 오브제와 조합해 선보인다. 기괴하면서도 세련된 조형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하고, 사과, 문어, 닭발 등 익숙한 사물들을 재구성함으로써 ‘이게 뭐지?’라는 낯섦과 호기심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Trendy + Traditional의 합성어 = Trenditional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자연스럽게 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를 전승하려고 한다.
전통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대적 맥락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전통문화의 지속 가능성과 창조적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문화 아이덴티티를 제시하고자 한다.

빛이 머무는 피부, 차가운 숨이 번진다.
푸른결이 만들어내는 고요한 긴장 속에서, 시선은 느리게 흐른다. 정적과 감각이 맞닿는 순간, 아름다움은 가장 낮은 온도로 피어난다.

향이라는 비물질적인 감각이 물이라는 물리적 형태와 만나 시각적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탐구하고자 하였다. 물의 유동성과 빛의 굴절, 그리고 색을 이용해 향이 지닌 투명함과 행동감을 시각 언어로 표현하고자 했다. 물과 빛, 그리고 공기 속을 이동하며 형태를 바꾸는 향의 궤적은 후각에서 시각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의 세계를 사진이라는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고자 했다.

고독은 인간을 세상으로부터 분리시키지만, 그 고요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진실과 마주한다. 어둠은 빛을 품고, 불안은 아름다움으로 변하며, 감정은 그 경계 위에서 흔들린다. 흐릿한 현실과 명확한 상상 사이, 존재는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비춘다.

나는 그 찰나의 떨림 속에서, 고독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아름다움을 담아내고자 한다.

“ We are different, for Supremacy. ” 남들과 다르게, 우월하고 싶은 나의 욕망을 3명의 돌연변이들이 자신의 우월함을 각자 표현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모든 것은 욕망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그 욕망을 쫓는 동안, 나는 희열과 두려움,죄책감의 경계 속에서 흔들렸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 스스로를 잃어가며, 욕망이 만든 왜곡된 나의 형상과 마주했다. 하지만 그 불안정한 모습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더 멀리 나아가려는 의지를 본다.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을 셀링포인트로 설정하고, 브랜드의 상징성과 신뢰성을 중시하는 30대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이를 기반으로 조형미를 강조한 미니멀하고 모던한 콘셉트를 시각화했다.

본 작업은 정제된 공간과 형식적인 질서 속에서 개인의 태도와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에 주목한다. 오피스적 구조와 통제된 환경이라는 제한된 조건 속에서도 인물은 고유한 자세와 시선으로 균열을 만들어낸다.

핑크색은 오랫동안 부드러움과 여성성을 상징하는 색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러한 고정된 관념을 재해석하고, 핑크가 지닌 본질적인 의미를 새롭게 비춰보고자 한다.

비정형적이고 불완전한 질감, 그리고 다양한 대비 속에서 핑크는 더 이상 정형화된 상징이 아니라 독자적인 색채로 확장된다.

강렬한 원색의 대비와 텍스처의 변주를 통해 비정형적이고 감각적인 색의 에너지를 선보인다.
고채도 색채와 색감의 충돌은 의도된 부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시각적 질서를 창조하고, 이는 규범화 된 미의 틀을 벗어나는 시도로써 퓨처리스틱 무드를 제시한다.

‘금상첨화’라는 표현처럼 비단 위에 꽃을 더하듯, 고급스러움 위에 섬세한 전통미를 더해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각 브랜드의 감성과 어울리는 오브제를 활용한 프롭 스타일링을 통해 클래식함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시각적 이미지를 연출했다.

불완전함 속에서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는 패션 에디토리얼.
불완전함은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그 자체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성장의 과정이다. 완전하지 않기에, 더욱 빛나는 지금처럼.

‘Yellow’는 단순한 색이 아니라, 서구가 동양을 바라보던 시선들의 이름이다.
나는 그 단어에 스며든 편견과 시선을 뒤집어, 새로운 미의 언어로 되돌려주고 싶었다.

절제된 포즈와 단순한 배경, 그리고 빛으로 드러난 피부의 결은 오히려 주체적인 존재로서의 동양인을 말한다. 이 작업은 멸칭이었던 ‘Yellow’ 를 다시 힘의 색으로, 정체성의 색으로 되찾는 시도이다.

기존의 러블리한 웨딩화보에서 벗어나

MIX & MATCH를 활용하여 보다 스포티하고 절제미를 담아낸 웨딩화보 작업이다.


빛의 각도에 따라 제품의 색감과 텍스처가 변주되는 순간, 제품은 단순 한 오브제를 넘어 예술의 소재로 새롭게 태어난다. 제품이 가진 아름다움이 빛을 만나 입체적으로 피어나는 찰나의 순간 속에서, 색다른 아름다움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복은 옛부터 사상, 관습, 행위, 형태, 기술 등과 정신이 깃든 우리 민족 고유의 의상이며 그에 따른 미와 가치는 무궁하다.

무위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는 마치 일상의 소음과 혼란에서 벗어난 듯한 모습을 띤다.

이는 우리에게 익숙한 도시의 복잡한 구조와 바쁜 움직임을 초월하여, 그 속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한다.


사랑을 통해서 과거의 불안했던 감정을 해소 한 연인을 담아냈다. 보호시크 룩을 통해서 중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화장품 제품이 단순한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그 자체로 예술적 가치를 지닌 조형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 해 관객이 제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향수가 가진 고유한 분위기와 감각을 기하학적 구성을 통해 시각화하였 다.
전체적인 색상의 채도와 명암 변화를 조절함으로써 각 향수가 지닌 무 드를 부각하고 소프트하고 비비드한 색조 대비를 통해 향수의 고유한 매력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였다.

자율적인 선율이 담긴 재즈 음악처럼,
즉흥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재즈의 변주를 담은 패션 화보.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특별한 식사.

이상적인 식탁을 이미지화하여, 미각과 시각이 모두 어우러지는 풍경을 완성시켰다.

자유분방하고 예술적인 스타일과 세련되고 발칙한 요소가 결합하여 탄생한 보호시크, 내가 패션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 사랑하는 이유를 풀어냈다.

신발의 형태와 이미지를 초현실적으로 재해석해, 현실에서는 볼 수 없던 상상 속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려 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은, 단순한 신발이 아닌 나만의 예술적 언어가 될 것 입니다.

어린 시절, 우리는 밤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우주를 꿈꾸었다. 그 우주는 성장하여 각자의 개성이 되었다. 쥬얼리는 그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누군가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된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어릴 적의 환상 그리고 지금의 환상을 이미지화 시키고자 했다.

물(water), 제품(products)의 아름다운 만남. 찰나의 순간을 담아 향수제품(Perfume products)의 멋을 보여주다.

고요한 순간 속에 담긴 우아함을 표현.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인물과 순간에 집중하여,

단순함 속에서 피어나는 깊이와 아름다움을 담아보았다.

‘워크웨어’의 다양성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탐구합니다. 사진은 작업의 상징성과 그가 지닌 열정을 포착하며, 의복이 우리의 정체성과 경험을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보는 이들이 ‘워크웨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찾기를 바랍니다.

작은 바디 안에 들어있는 또 다른 세계. 
그 속에서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가 서로 맞물리며 끊임없이 진행된다.

오르메, 크리드, 발렌티노, 입생로랑, 티파니앤코를 클라이언트로 설정하여 향수의 디자인과 어우러지는 소프트하며 안정감을 주는 풍부한 향을 컨셉으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포르투갈 건축가, 알바로 시자(Álvaro Siza / 1933. 06. 25 ~ )가 설계한 건축물로 경북 군위군 ‘사유원’ 이라는 수목원에 존재하고 있다. 입구에서 V자 형태로 왼쪽 길 끝에는 죽음이, 오른쪽 길 끝에는 생명, 탄생이 있다. 한국 전쟁의 격전지였던 이 곳은 생명과 죽음의 순환이 새겨진 공간이다.

맥(MAC)은 다양한 색상의 색조 화장품을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그 중 아이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하여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브랜드의 특징에 맞게 컬러풀한 색상을 사용하여 서로 다른 무드를 만들어냈다.

환상의 빛, 깊어 가는 밤 
은하수를 이룬 듯 빛나는 수많은 별, 그중 하나의 별이 내가 된 듯이.

샤넬 뷰티&스킨케어 제품의 특징인 가지각색의 화려한 향기, 
물속에서 보색, 혼합된 색, 비슷한 계열 물감의 화려한 모습과 함께 피어난다. 
물감이 퍼지는 순간을 포착하여 제품의 향기가 퍼지면서 머물러 있는 것을 표현하였다.

과거에 대한 그리움, 미래를 상상한 낭만적 해석은 Retro Futurism을 만들었다. 이러한 현상을 프린트로 대변한 dydoshop 브랜드를 선정하여 익숙함과 낯섦에 대한 욕망을 2000년대 스타일과 푸른 색감의 빛을 통해 시각적으로 패션에 접목시켰다.

“인간은 피부색과 상관없이 폭력에서 자유로울 권리가 있고, 성별과 상관없이 폭력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전쟁과 폭력에 침묵 시위로 맞서는 국제 여성평화운동 단체 ‘Women in Black’. 고요하고도 강렬한 이 연대의 외침은 계속된다.

동양의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본 블랙 드레스 패션 화보.
컬러나 패턴, 소재 디테일이 엿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동양적 정취가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색채와 분재, 꽃을 더 하였다.

디올의 진취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단단한 조개 속 빛나는 진주라는 컨셉으로 표현하였다. 블랙 앤 화이트 색상과 프릴, 쉬폰재질의 의상으로 풍성한 파도의 질감을 표현했고, 진주아이템, 유리병으로 그 속의 강인함을 표현하였다.

“Hidden”
: 숨겨진, 신비한, 불명료한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우리가 사랑을 하며 느낄 수 있는 일곱 가지의 감정을 강렬하고도 예술적으로 표현한 패션화보.

평범한 집에서 볼 수 없는 탈일상적 장면을 포착한 작업으로 영화 같은 장면 연출을 시도했다.

그리스로마신화 중 신들의 여왕 헤라의 아름다움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표현)하여,아르마니 뷰티 브랜드 중 마에스트로 라인의 벨벳 이미지를 위해 매트한 레드 립을, 루미너스 실크 라인에서는 아이메이크업으로 레드를 강조하고 립과 피부 표현을 실크 느낌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지미추(Jimmy Choo)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을 클라이언트로 설정하고, 두 브랜드의 공통되는 이미지인 우아함, 화려함, 럭셔리함을 셀링포인트로 구두를 작은 무대 위의 주인공인 디바(Diva)로 콘셉트를 잡았다.

사소한 디자인, 색감등이 소비자의 구매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일 수 있으며, 그 매력적인 운동화를 
착용하는 행위는 나의 개성적인 패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표현하였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성탄절을 즐기고, 새해를 준비하는 12월. 짧고 굵은 연말의 다채로움을 뷰티 화보로 담았다.

나이트프루티는 조개, 열매, 버섯과 같은 자연을 모티브로 다양한 형상과 용도를 가진 오브제를 제작한다. 흙과 재료들이 주는 우연의 효과, 도자와 자연물들의 조화를 통해 오래 간직하고픈 것들을 남기고자 한다.

색채, 색조, 질감 등에 중점을 두어 자연을 묘사했던 인상주의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전체적으로는 소프트한 무드를 주었고, 의상과 포징을 통해 페미닌한 무드를 나타냈다.

다채로운 컬러감과 패턴이 돋보이는 썸머룩 컨셉.

배쓰밤(입욕제)가 물에 다 풀리고 욕조 물이 입욕제 색깔로 번지고 나면,
내가 앉아있는 욕조 안은 더 이상 욕조가 아니라 닿을 수 없는 우주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무언가가 이루어질 듯 하고 또 아무 걱정 없어도 될 듯한 나만의 유토피아 같은 곳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우주를 둥둥 떠다니며 포근하고 안락함이 느껴지는 세계를 담아보았다.

우리는 거울을 통해 집중하고, 집중함으로써 내면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그리고 이런 거울과 함께 담아낸 프래그런스 브랜드 ‘Nonfiction’의 제품들

향과 거울을 통해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가장 솔직한 모습과 마주한다.

” 완벽한 날갯짓은 결국 땅으로 이끈다 “
블랙스완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에디토리얼

아방가르드하고 중성적인,

입는 사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유향을 타지 않은

단순한 검정색을 좋아하는 디자인어 “요지 야마모토”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요지 야마모토의 에디토리얼 화보.


호랑이로부터 도망간 오누이는 하늘로 올라가 각각 해와 달이 된다.

해가 된 여동생은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달이 된 오빠를 그리워한다.

한국의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수중 한복 촬영을 진행했다.

물속에서 촬영함으로써 한복 고유의 선을 극대화하고, 여동생의 슬픔을 표현한다.

난(蘭) 고유의 매력적인 색과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한 오리엔탈 무드의 메이크업 룩.

산약 마지막 권인 요한 묵시룩의 영어명.

현대 사회에서는 세계의 멸망, 세기의 종말 또는 대재앙이나 재난을 일컫는 말로 쓰이고 있다.

미래에 대재앙이 일어난 후의 인류의 모습을 감히 상상해보며 표현하였다.

빈티지한 색감과 클래식 소품들을 활용한 ZARA Man 2021 editorial

본에나멜의 법랑 제품 중 가장 화려한 무늬를 가지고 있는 ‘new marble’ 시리즈를 아크릴 물감과 함께 촬영하여 제품의 디자인을 부각시킨다. 제품과 비슷한 색감의 물감을 활용하여 제품이 가지고 있는 색감도 강조한다.

동양의 신 사방신.

각가의 신이 지닌 고유성을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으로 표현.


‘오설록’은 전통은 유지하되 시대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정신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치있는 쉼을 선사해줌과 동시에 맛있게 즐기는 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젊은이들이 커피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세련되고 친숙한 차 문화를 보여주고자 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이덴티티인 토성 로고가 담긴 쥬얼리 제품을 우주라는 하나의 주제 속에 효과적으로 표현되게끔 촬영하였다.






기능적인 제품들로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채워주며 우리의 치부를 지켜온 아이오페.
아이오페 제품의 보습감을 물을 소재로 시각화하였다.

컨버스는 대표적인 스니커즈 브랜드로 표현의 자유와 청년 정신을 강조하고 있으며 무난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어느 옷에든 신고 어디든 갈 수 있다. 스피커으 진동에 따라 자유로이 튀어오르는 물간, 그리고 그 물감과 함께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듯한 스니커즈의 모습이 통통 튀는 색감의 스니커즈와 어우러져 컨버스의 자유를 말한다.

문화예술간 간극의 벽이 무너지고 있다.
건축은 미술이 되고, 미술은 음악이 되고, 음악은 사진이 된다.
그렇다면 뮤지컬도 패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빛으로 그리는 바이크그래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