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면면 곳곳 결결
꽁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한아현 학생, 김예원 학생, 이유리 학생, 최은서 학생

도시와 농촌의 조화를 고려하며 일관된 시각 시스템을 적용하고자 ‘아침이 머무는 도시, 천안’이라는 콘셉으로 제안했다. 하루의 첫 숨이 도시를 깨우듯 천안의 아침 공기와 빛 무늬를 시각화했다. 둥근 형태들이 맞닿고 번져나가는 패턴은 햇살이 만들어내는 빛 무늬처럼 도시에 스며드는 따스한 아침의 리듬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