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학생 사제 동행전 1+1
분출하는 여름/ 불안하고파괴적인
조형예술전공 전정미 학생

모순적인 사랑의 방식을 식물에 담아 이야기한다. 여름의 순간을 그리며, 비즈를 한 알 꿰며 화분의 모양을 한 나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