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면면 곳곳 결결
불사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임호정 학생, 김예인 학생, 신지희 학생, 김주은 학생

천안시 옥외광고물은 단순히 메시지만 전달하는 매체가 아닌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매체의 역할을 해야한다. 따라서 ‘작은 힘들이 모여 큰 시너지를 만든다’는 콘셉으로 제안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는 시민, 움직이는 산업, 살아있는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천안의 내일을 만들어간다. 이 반짝임은 희망의 온도를 지닌 미래의 에너지이며, 그 온기는 연결과 조화, 그리고 성장의 힘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