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업은 일상에서 사용하다 버려지는 익숙한 물건들의 물성 탐구에서 비롯된다. 유기적으로 응집하고 축적해 나가는 자연의 생명력과 일상의 사물은 아이의 동심과 닮아 있다. 직관적이고 감각적이며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나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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