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지역은 국내 최초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거봉포도 재배지로, 전체 생산량의 약 43%를 차지한다.
거봉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축제가 개최되었으며,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양일간 약 5,000명이 방문한다. 과즙이 많은 거봉의 특징을 활용해 통통 튀는 통통랜드에서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 밝고 활기차게 축제를 즐기는 콘셉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전체 분위기는 밝고 생동감 있게 유지하며,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길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