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면면 곳곳 결결
콰르텟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송채원 학생, 오은선 학생, 우수현 학생, 전아현 학생

‘발길마다 짙어지는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주택국 리브랜딩을 제안하며, 도시를 한눈에 담는 시선이자, 각기 다른 삶을 한 장면으로 이어붙이는 도시의 이야기를 상징하는 파노라마 콘셉으로 시각화 방향을 정했다. 이는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넓은 시야로 본 도시의 풍경을 상징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