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0-1]은 인간의 삶과 죽음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하였다. 상단에 묶여진 백색의 구슬들이 세로로 주름진 연결다리를 통해 서서히 내려오며 최종적으로 죽음에 도달하고 가라앉는 모습을 작품 속에 녹아내어 표현하였다. 작업에 사용된 원단을 배경에 상하로 배치하여 삶과 죽음의 순환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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