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 어디 중간쯤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살아갈 우리의 모습은 이미 디지털이 잠식한 인간이지만, 자연과 아날로그 세상을 동경하며 살아가는 Homodigicus 일지 모른다.
생성형 AI 라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가장 아날로그 다운 예술작품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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